아이패드로 블로깅중입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제 입장에서는 아이패드라는 존재가
얼리어답터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란 생각을 합니다.
논문을 넣어서 이북대용으로 사용하신다는 분들도 많지만
주석이나 기타 형광색 표식을 넣기에는 아직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궁극의 리더가 아직 안나온 탓도 있겠지요.
굳이 게임머신으로서 구입하산 분들은 그리많지 않은 걸로 봐서
사무용의 무거운 노트북 대용으로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한데요.
아직은 사무용의 노트북을 대신하기도 조금은 모자라보입니다,
모, 잘쓰시는 분들은 잘 쓰시겠지만 모랄까 광고에서처럼 2%부족한 감이 있는 건 사실이죠.
그 부족한 느낌은 아무도 갖지못한 아이패드를 갖고 있다는 자부심이 메꾸어주긴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해킹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따르지만 한글 키보드가 나와줘서
쓸 일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제가 평가하는 아이패드는 아직은 사무용으로서의 모습보다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많이 강하다고 봅니다.
비디오, 게임, 음악 등 너무너무 훌륭한 요소들이 많습니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아이폰과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지요.
정말이지 너무너무 재미납니다.
그렇지만 사무용으로는 아직은 (적어도 저에게는) question mark입니다.
페이지나 키노트나 맥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아아패드만의 작업이 쉽지않으니까요.
누구에게는 유용하갰지만 누구에게는 애물단지가 될 수 있는 물건입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제 입장에서는 아이패드라는 존재가
얼리어답터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란 생각을 합니다.
논문을 넣어서 이북대용으로 사용하신다는 분들도 많지만
주석이나 기타 형광색 표식을 넣기에는 아직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궁극의 리더가 아직 안나온 탓도 있겠지요.
굳이 게임머신으로서 구입하산 분들은 그리많지 않은 걸로 봐서
사무용의 무거운 노트북 대용으로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한데요.
아직은 사무용의 노트북을 대신하기도 조금은 모자라보입니다,
모, 잘쓰시는 분들은 잘 쓰시겠지만 모랄까 광고에서처럼 2%부족한 감이 있는 건 사실이죠.
그 부족한 느낌은 아무도 갖지못한 아이패드를 갖고 있다는 자부심이 메꾸어주긴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해킹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따르지만 한글 키보드가 나와줘서
쓸 일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제가 평가하는 아이패드는 아직은 사무용으로서의 모습보다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많이 강하다고 봅니다.
비디오, 게임, 음악 등 너무너무 훌륭한 요소들이 많습니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아이폰과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지요.
정말이지 너무너무 재미납니다.
그렇지만 사무용으로는 아직은 (적어도 저에게는) question mark입니다.
페이지나 키노트나 맥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아아패드만의 작업이 쉽지않으니까요.
누구에게는 유용하갰지만 누구에게는 애물단지가 될 수 있는 물건입니다.
Tag //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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