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얄바부란, 인도친구입니다.
경호군의 컴패션 후원을 보고 하고 싶은 맘이 있었지만
이래저래 일에 치여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다시금 아내와 같이 한명씩 후원을 하자고 다짐만 갖고 있다가
오늘 결연했습니다.
아동들을 후원하는 단체들은 많이 있지만
강한 기독교적 성향을 지닌 (?) 컴패션을 통해 지원을 하기로 한 것은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종교가 그들에게 동일하게 자라나면서
큰 도움과 힘이 되리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물론 진작에 후원을 하던 경호군과 김민경샘의 영향도 있긴 하지만..)
조그만 시작이지만 이를 통해서 더 많은 이들에 대한 후원소식을
제 블로그를 통해 전했으면 합니다.
안녕, 조얄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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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 Letter
Tracked from 말과 글과 이야기 그리고... 2009/08/27 12:09 delete어느날 부터 나는 한 아이의 후원자가 되었다.어떠한 준비나 계획, 마음가짐 없이 그렇게 후원자가 되었다.이러한 결정은 나의 의지만으로 그냥 되는 것이 아닌 줄은 안다.하지만 어떻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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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배우 유지태가 영상으로 들려주는 한국컴패션 이야기
Tracked from 말과 글과 이야기 그리고... 2009/08/27 12:11 delete제가 좋아하는 배우 유지태도 컴패션 후원자입니다. 인도의 마니칸단이라는 남자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지요.유지태가 낮은 목소리로 소개하고 있는 컴패션 히스토리 영상을 보니 제가 처음 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디어 시작했군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후원에 대한 어리둥절한 첫번째 느낌과 컴패션 홍보 관련 트랙백 2개 걸고 가요.
(날개) 어떤 것이 후원일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고 두 아이의 사진을 거실에 놓고 지갑에 사진 하나씩 집어넣으면서 어떤 말을 해줄까? 고민중이야. 고맙긴... 즐거운 후원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