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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Oberman과 Bonnie Siegler 인터뷰 중,

Q. 또 파트너십을 하는 두 디자이너가 서로를 나보다 더 나은
나의 분신이라고 생각하는 일도 드물다.

A. (Bonnie)
그건 여자와 여자가 만났을 때 가능한 것이라고 본다.
남자들은 자아가 너무 강하고, 여자들은 불안해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남자들의 파트너십을 보면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일을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할 때 마찰이 생긴다.
우리는 그 반대다

A. (Emily)
우리는 우리 자신이 일을 만족스럽게 하지 못할 때 가장 크게 싸운다.
나는 ‘이런, 보니가 일을 다 하고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구나. 더 잘해야겠다’
라고 생각한다.
절대 ‘이런, 보니가 일을 망쳐놓는구나. 내가 더 잘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역시나 여기나 저기나 보편적인 문제들은 있기 마련인거 같다.


James Victore와의 인터뷰 중,

Q. 그것이 당신을 자극한다고 생각하는가?

A. 그렇다. 나는 새벽 5시나 5시 반이면 일어나서 아래층으로 내려가 일을 시작한다.
소파에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띄러나간다. 선천적인 성격이 아니다.
나 자신을 자극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