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생일날 간 장어집.
목천교차로에서 군산방향으로 좀 들어가다보면 육교 좌측으로
생뚱맞은 장어수산집이 하나 있습니다.
장어양식을 겸하는 음식점으로 정말 한적합니다.

직접 장어를 구워먹는 방식이며,
대리를 불러 집에 가야 한다는 부담감만 빼면
아주 좋습니다.

성민이와 보연씨와 그 동생, 그리고 나와 안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