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한 이후로 쭈욱 출석하고 있는 이리중앙교회.
목사님의 말씀이 참 좋다. (처음에는 솔직히 적응하기가 좀 , 힘들었음)
이후로 뭔가 봉사를 해야 할 텐데 맘만 먹고 있다가
이리저리 옆으로만 새어나가는 것 같았다.
그러던 중 들어오게 된 디자인 일.
무료봉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목사님과 사무실 간사님이 좋아하셔서
나름 뿌듯햇던 작업이었다.

임직식이라 좀, 무겁게 갈까도 생각하다가 푸릇푸릇한 봄시즌이라
연두색을 주조색으로 작업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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