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1604사무실 막내의 부모님이 보내주신 과메기덕분에 오랜만의 파티분위기. 가 형성되었는데 과한회식이 되고 말았습니다. 열심히 살 빼놓고 다시 열심히 찌우고 있습니다. ㅎㅎ 인생 오르막 있다가 내리막있는거, 다시 빼면 되겠지요.

덕분에 맛있게 먹었어요~ 올해들어 두번째 과메기파티네요. 남진형의 과메기파티는 언제쯤일런지. 어서 빨리 진도홍주나 준비해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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