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u e s t b o o k

  1. Y 2010/08/31 15:23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케이머그 사이트에서 님 글 보고 찾아 들어왔어요.

    여쭤볼게 있는데 메일주소좀 알려주세요 ^_^

    • 소박형일 2010/09/01 10:38  modify / delete

      (Y) sozara (at) gmail쩜컴 입니다.

  1. 김인석 2010/04/15 21:43  modify / delete / reply

    반갑구나. 이런 사이트 있을줄이야. 모두 보고싶구먼. 예수님 은혜로 모두 안녕하시길. 연락 주게들...

    • 소박형일 2010/04/16 17:59  modify / delete

      선생님, 아이고, 얼마만이세요!
      건강하시죠? 몇번 연락드렸었는데 연락이 안되어서
      그 이후로는 연락을 계속 드리질 못했습니다.

      저도 뵙고싶어요. 학과사무실에 연락해서
      한번 연락드릴께요!!

  1. 날개 2009/10/01 01:06  modify / delete / reply

    해피추석!!! 서울에서 안부전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연휴에 서울 올라오면 잠깐 뵈어요~^^
    p.s) 민경샘께 보내주신 선물은 잘 전해드렸습니다.
    덕분에 저도 맛있게 잘 얻어먹었어요.(전복죽버전으로)

  1. 나니 2009/05/28 09:26  modify / delete / reply

    결혼 축하하네요...
    음...둘러는 보고 알고는 있었으나 인사는 이제서야..^^;;;
    그리고 나도 결혼을 했다는...^^;;;
    행복하게 재미있게..그렇게 보내삼..
    비오는날 막걸리와 부침개는 우리집과 아주 유사하군..
    결혼 다시한번 축하하오..

    • 소박형일 2009/05/29 16:30  modify / delete

      나닝!
      나도 싸이에서 보고서 깜짝 놀랬잖아.
      갑자기 낯선여인네의 웨딩입은 모습이 있길래 말이야.
      그리고 글들을 보아하니.. 시댁식구와 친정식구들을 오가면서
      즐겁고 바쁘게 지내는거 같아 좋아보이더라.

      나도 늦게나마 나니 결혼 축하해요.

  1. 앵란 2009/04/14 13:22  modify / delete / reply

    음후후. 간만에 방문해서 싹 보고갑니다 +ㅂ +
    디자인 잘하시는것도 부럽지만..
    역시 기혼자라는게 제일부럽... OTL 하앍.

    • 소박형일 2009/04/14 16:45  modify / delete

      오랜만에 .. 싸악 보셨을라믄 시간이 꽤나 걸리셨을텐데요.
      기혼자 중 신혼자는.. 특히 부러워하실만 합니다.
      (오래된 기혼자분이 보시면 웃으시겠지만... )

      행복해요. ㅎ

  1. 나니 2008/08/27 07:18  modify / delete / reply

    아침저녁으로 쌀랑한것이...
    이제 여름의 끝자락이라 해야하나...
    하늘은 벌써 저만큼 가을이라 하는데....
    아...가을이여라..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가을일세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하시고
    사업도 번창하길...

  1. 나니 2008/07/01 22:55  modify / delete / reply

    친구가 보고싶다 말 할땐 나도 울컥하더라구..
    죽을 만큼 바쁜일도 없었는데..
    아주 천천히 달려가도 한시간 거리에 있는 친구인데..
    친구는 항상 그자리에 있었는데..
    지난주에 만나고 왔어..
    아주 오랫만에 ..
    좀 더 자주 찾아갈껄...
    보고싶다 할때 쏠로인 내가 빨랑 빨랑 달려가 줄껄..
    너무 오랫동안 친구의 얘기를 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한거 있지..
    보고픈 친구는 될수 있는대로 빨리 만나는게 좋을것 같어..

  1. 열공열근 2008/06/29 10:53  modify / delete / reply

    친구야 보고프다.

    • 소박형일 2008/06/30 10:28  modify / delete

      뭔일 있는 건 아니지? 간단한 안부에 울컥하네~ 본 지가 정말 오래된거 같다.. 나도 보고프이~

  1. 나니 2008/06/24 18:19  modify / delete / reply

    꿉꿉한 장마철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하여 아주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깜딱^^놀랬지뭐여...아리따운 처자들이 먼저 눈에 들어와서..
    뭔 날이 이리도 변덕스러운지 모르것소...
    날이 꿉꿉애서 보일러 틀어서
    꿉꿉한 마음일랑 말려버려야겠소..ㅋㅋ
    잘지내시오

    • 소박형일 2008/06/24 18:42  modify / delete

      아니 이게 누기야~ 오랜만이야. 서른 중반의 여름은 견딜만 해? 날씨가 낮에는 습하기는 한데, 그나마 밤에는 기분좋은 바람들이 많이 불어서 밤산책이 기분이 좋긴 하다. 그러나저러나 먹는 나이에 느는건 살이라구.. 나 이러다가 뒹굴겠어.. ㅠ

  1. brotherrain 2008/06/22 17:04  modify / delete / reply

    형님...접니다...

    거나하게는 아직 힘들어도, 조촐하게 대접할 여유가 비로소 생겼는데...
    거리가 의외로 멀군요...(ㅜ_ㅜ")

    언능 연락 함 주십셔~(^-^;)

    • 소박형일 2008/06/23 10:17  modify / delete

      헤이.. 아.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는 모양이구나. 다행이야. 대접은 무슨.. 서울에 딱히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올라가기가 쉽지 않으니 말이다. 마음만으로 그 날을 기대하며 기다릴께.

      열심히 살렴~